안녕하세요 :) 무진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무진입니다 :)”는 내가 블로그 글을 쓸 때 처음 시작하는 문구다. 별로 안 궁금하겠지만, 부동산 책도 출간 마무리되는 즈음에 오늘은 내가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를 할 참이다. 주제는 ‘무(無)진(眞)’이다. 무진이란 단어는 인터넷 카페 등에서 활동명으로, 가명으로, 예명으로, 필명으로 그냥 닉네임 정도로 쓴다. 머~ 거창하게 문인이나 예술가들이 본명 대신 사용하는 우아한 별칭인 아호(雅號)도 아니다. 그냥 단어 뜻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