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브릿지 자산 채택 가능한가?: 브릿지 통화(bridge Currency) 조건 Episod 31

브릿지 통화(bridge Currency) 조건: XRP 브릿지 자산 채택 가능한가?

브릿지 통화(bridge Currency) 조건 브릿지 자산의 조건을 알아본다. 지난 글에서 언급했던 리플의 기술인 ODL은 태생 자체가 이미 브릿지 통화로 설계됐다. 기술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얘기다. 브릿지 통화는 말 그대로 통화와 통화를 연결하는 다리(가교) 역할을 한다. 즉 수초 내에 한 종류의 화폐를 XRP로 교환 및 환전 처리해서 다른 화폐로 바꿔주는 일이다. 브릿지 통화 기술, XRP만 할 … 더 읽기

XRP, 브릿지 통화(Bridge Currency)의 마법: Episod 30

XRP, 브릿지 통화(Bridge Currency)의 마법

XRP, 브릿지 통화(Bridge Currency) 지난 시간 ‘리플의 기술’을 에둘러 알아봤다. 조금만 더 직관적으로 들어가 보기로 한다. 리플의 핵심은 사실 ‘xRapid’로 개발되어 현재는 ODL(On-Demand Liquidity)로 부르는 기술이다. ODL을 그대로 번역하면, “요청이 있을 때(On-Demand) 즉시 현금 유동성(Liquidity)을 공급한다” 굳이 의역까지 해본다. “잠들어 있는 돈(예치금)을 깨울 필요 없이, 송금이 일어나는 그 ‘순간(On-Demand)’에 필요한 만큼의 ‘돈(유동성)’을 바로 공급한다” 노스트로/보스트로(Nostro/Vostro) … 더 읽기

리플의 국경 간 송금기술 리플 페이먼츠(Ripple Payments)의 이해: Episod 29

리플의 국경 간 송금기술 리플 페이먼츠(Ripple Payments)의 이해

리플의 기술 이야기 지난 포스팅은 복잡하게 얽혀있는 단어를 정리했다면, 오늘 내용은 ‘기술의 이해’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모든 시스템이 우리가 보이지 않는 영역으로 일반인이라면 굳이 몰라도 되지만, 리플의 변화와 함께 시스템 전체를 이해할 겸 열거해 본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등장  리플사는 2017년 야후 출신의 브래드 갈링하우스를 CEO로 임명한다. 갈링하우스는 우리나라 새롬기술 CEO도 맡은 경력이 있다. … 더 읽기

리플 XRP 생태계 용어 정의: 리플사, XRP, XRPL, XRPL재단, 리플페이먼츠: Episod 28

리플 XRP 생태계 용어 정의: 리플사, XRP, XRPL, XRPL재단, 리플페이먼츠

헷갈리는 리플의 용어를 모두 정리 앞선 포스팅에서 리플 탄생 이야기를 했다. 캐나다 출신 개발자 라이언 푸거가 만든 RipplePay를 미국의 천재 개발자 제드 맥케일럽과 그의 팀이 인수하면서 리플의 여정은 시작된다. 참고로 제드는 2000년 ‘eDongkey’라는 P2P 파일 공유 시스템의 창시자이며, 2007년 세계 최초 암호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Mt Gox)를 만든 사람이기도 하다. 그의 성향은 ‘이동키 시스템’에서 엿볼 수 있듯 … 더 읽기

리플 XRP의 태생 이야기: Episod 27

리플 XRP의 태생 이야기

리플의 전신과 탄생이야기 한국인이 좋아하는 코인 XRP 포스팅을 이어서 하고 있다. 이왕에 시작한 거 탄생부터 미래 비전까지 자세히 다루고자 한다. 리플은 알트코인의 한 종류다. 하지만, 여타 알트코인과는 탄생 스토리는 사뭇 다르다. 2008년 리먼사태 그리고 2009년 분산원장에 블록체인으로 무장한 비트코인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수많은 알트코인의 탄생, 알트코인의 기본 개념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코인’이라 정의한다. 비트코인의 오픈소스를 … 더 읽기

리플 Ripple XRP,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코인 리플의 사전적 의미: Episod 26

리플 XRP

리플,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코인 우리는 돈의 길을 추적하면서, 세계를 선도하는 다보스포럼, 스위프트 단점 그리고 ISO20022을 장착한 코인을 살펴봤다. 그중에 중복되는 코인을 골라 첫 번째로 ‘헤데라’를, 이젠 리플 XRP 차례다. 세계에서 가상자산 시장에서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놈은 역시 ‘비트코인’이다. 하지만, 국내를 둘러보면 리플(XRP)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코인이다. 국내에서는 여전히부동의 1위다. 왜일까? 투자 전망, 기술적 지표, 희망고문 … 더 읽기

헤데라(Hedera)가 뭘 할 수 있을까?: 헤데라의 쓰임새 Episod 25

헤데라(Hedera)가 뭘 할 수 있을까?: 헤데라의 쓰임새

헤데라, 뭐에 쓰는 물건인가? 앞선 포스팅 ‘헤데라의 친환경 철학과 블록체인과 근본이 다르다’에 이은 글이다. 헤데라는 글로벌 기업들이 ‘운영 위원회’를 만들어 참여하는 방식이라 블록체인과는 다른 구조라고 언급했다. 세계 유수의 대기업들이 공동 소유하고 운영하는 기업형 분산 원장(DLT) 생태계다. 참여한 주요 기업은 아래와 같다. 한국 기업 중 LG전자와 신한은행이 참여하고 있는 것도 참고할 사항이다. 특히 신한은행의 참여는 금융서비스를 … 더 읽기

헤데라(Hedera) 친환경 철학의 배경과 헤데라는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과 근본이 다르다?: Episod 24

헤데라(Hedera) 친환경 철학의 배경과 헤데라는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과 근본이 다르다

헤데라, 뭘 하는 놈일까?​ 비트코인은 누구나 익숙한 단어다. 가치를 저장하는 ‘디지털 금’의 위상이다. 그냥 실물 금처럼 존재함으로써 가치를 지닌다. 모든 알트코인의 조상쯤 되는 존재다. 반면,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을 뺀 세상의 모든 코인’으로 보면 되는데, 비트코인과 달리 존재가치보다 그 쓰임새로서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알트코인이 미래 디지털 세상에 적합한 용도가 없으면 그냥 쓰레기다. 물론 비슷한 쓰임새의 알트코인은 차고 … 더 읽기

분산원장(DLT), 블록체인, 헤데라의 해시그래프(Hashgraph) : 용어 정리 Episod 23

분산원장(DLT), 블록체인, 헤데라의 해시그래프(Hashgraph)

헤데라의 기술 해시그래프, 블록체인과 다른 점은? 지난 이야기는 다보스포럼 암호화폐 분야와 직접 돈이 다니는 길인 스위프트 그리고 그 길에서 사용하는 언어인 ISO20022를 장착한 암호화폐를 추출한 바 있다. 오늘은 첫 번째로 등장한 헤데라 이야기다. 뭐 하는 놈인지 알고 가자는 순수한 교육적 차원의 포스팅이다. 자주 언급했듯, 나는 비전문가다. 그래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글을 쓰고자 꽤 노력하는 편이다. … 더 읽기

돈의 경로: 다보스포럼 그리고 SWIFT ISO20022 표준 장착 코인들 Episod 22

돈의 경로: 다보스포럼 그리고 SWIFT ISO20022 장착 코인들 Episod 22

돈의 맥락 우리가 전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형식의 화폐를 이해하려면 그간의 여정을 점검해야 한다. 돈의 길이라는 화두는 먼 과거 인류 화폐 역사에서부터 금본위제, 은행의 태동, 유대 자본, 미국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 그리고 현재는 미국의 패권 통화의 힘이 약화되고 있다는 사실까지 확장했다. 한편, 인터넷의 등장으로 인류는 정보의 무한 전송 시대를 이미 경험했고, 이제는 정보 전송뿐만 아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