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계시대, 넥스트머니 ‘Next Money’《종이돈의 종말》(2026)



제목 : 종이돈의 종말
부제: AI 기계시대, 넥스트머니(Next Money)
출판사: 지식거래소
출간연도: 2026.5.31
페이지: 302쪽

프롤로그
우리가 머무는 오늘, 그 언저리의 기록

PART 1 돈의 본질과 거대한 변화의 서막
01 화폐의 역사와 암호화폐의 태동
02 비전문가가 바라본 세상을 움직이는 힘: 자본주의, 연준 그리고 돈
03 누구나 예측 가능한 미래 세상과 가치의 인터넷 이야기
04 디지털이 지배하는 기계시대, 돈은 어떤 모습일까?
05 세계 돈의 혈관 SWIFT의 불편한 진실

PART 2 모순의 충돌
01 금융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하는 과도기
02 비트코인,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03 알트코인, 새로운 시대의 마중물
04 기축통화국의 선택: CBDC vs 스테이블코인
05 종이 화폐, 디지털로 이동하다
06 AI 에이전트 시대의 도래
07 AI 시대, 알트코인은 어디에 쓸까?

PART 3 과거와 미래의 혼합: 금융의 혈관이 바뀌다
01 다보스포럼과 그들이 선택한 길
02 단순함의 미학
03 ISO20022 업그레이드에 담긴 숨겨진 이야기
04 블록체인에 담은 철학
05 종이돈의 종말 넥스트머니(Next Money)
06 생존할 놈을 골라내는 기술
07 현상을 이해하는 도구 변증법
08 RWA, 실물 자산을 잘게 쪼갠다
09 다보스포럼, SWIFT, ISO20022 표준 장착 코인들

PART 04 기술이 자본을 재정의하다
01 영지식증명, 수학으로 만든 마법의 기술
02 분산원장(DLT), 블록체인, 해시그래프(Hashgraph) 용어 정리
03 헤데라(Hedera) 친환경 철학, 블록체인과 근본이 다르다?
04 헤데라(Hedera)가 뭘 할 수 있을까?: 헤데라의 쓰임새
05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리플(Ripple)의 사전적 의미
06 리플 XRP의 태생 이야기
07 리플사, XRP, XRPL, XRPL 재단, 리플페이먼츠?
08 리플의 국경 간 송금 기술 리플 페이먼츠(Ripple Payments)의 이해
09 리플 XRP, 브릿지 통화(Bridge Currency)
10 리플 브릿지통화 채택 가능한가?
11. XRP Ledger의 AMM(자동화된 시장조성자)?

PART 05 가치의 연결고리
01 각국 중앙은행들이 리플 CBDC에 주목하는 이유.
02 리플 스티이블코인(RLUSD)은 XRP의 대체재?
03 XRP가 해결할 수 있는 통화쌍의 비효율성
04 다보스포럼 공식 회원사 그리고 ISO20022 RMG 그룹
05 스텔라루멘 XLM?
06 바닷길을 조율한다: 디지털 무역의 길 XDC
08 XRP, XLM, XDC 모두 X로 시작?

PART 06 마지막 퍼즐: 정보에서 가치로, 디지털 혁신의 마침표
01 그레이트 리셋
02 디지털 시대 마지막 퍼즐: 진정한 가치의 인터넷이 완성

에필로그
낡은 부의 해체와 새로운 가치의 탄생


안녕하세요~ 지식거래소입니다 🙂

책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사람들 책을 안 읽잖아요. 그래서 교보 POD로 출간하기로 했습니다. 즉 주문 후 생산해서 발송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서 보내야 하니까 받아 보려면 시간이 꽤 걸릴겁니다(5일 정도). 아래 링크 달아놓을게요. 감사합니다 ^^


교보문고 POD 바로 가기

인류의 문명은 끊임없는 변화의 산물이다. 수렵 채집 시대에 ‘상상력’으로 대규모 협력을 이끌어낸 낸 인지 혁명, ‘정착’을 통해 국가를 건설한 농업 혁명, ‘기계’로 자연을 통제하며 물질적 풍요를 이룬 산업혁명을 거쳐왔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AI와 블록체인 기술이 기존의 노동과 금융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뒤바꾸는 4차 산업혁명의 한가운데 서 있다.

서양 철학부터 초기 불교의 연기법, 변증법, 음양의 상호작용을 논하는 주역과 성리학의 이기론(理氣論)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의 철학은 늘 변화를 직시해 왔다. 힌두교의 ‘창조-유지-파괴’ 세계관이나 기독교의 역사적 종말론 역시 다름 아니다. 심지어 과학의 영역인 ‘엔트로피 법칙’조차 세상은 끊임없이 무질서도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증명한다. 이 모든 사유와 진리의 중심에는 ‘변화’가 자리하고 있다.

…..

변화의 시작, 모순의 대립, 그리고 질적 도약이라는 변화의 틀 속에서 문명을 추동하는 에너지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이 거대한 격변 속에서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세우고, 부의 중심으로 다가가는 것은 오롯이 독자 여러분의 몫이다. 부디 이 변화의 길목에서 날카로운 통찰과 흔들리지 않는 인내로 미래를 선점하는 혜안을 갖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긴 여정을 함께해 주신 인연에 깊이 감사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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